지갑은 알고 있다 · 사주 유형
배우는 데 먼저 쓰는 성장형
새로 배우고 싶은 게 생기면 강좌와 재료에 먼저 돈을 써요.
이런 순간에
생각지 못한 10만 원이 생겼을 때
그 돈으로 해 보고 싶던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를 등록하고, 앞치마까지 새로 사요.
클래스에서 배운 빵을 집에서 다시 구워 보고, 조금 탄 빵을 들고도 다음엔 더 잘할 수 있겠다며 웃어요.
사주로 보면
인성은 배움과 받아들임이고 편재는 과감하게 쓰는 돈이라, 양간의 기운을 더해 배움에 투자하는 모습으로 풀었어요.
새로 배우는 즐거움에는 아낌없이 쓰는 게 이 유형의 매력이에요.
내 유형이 나오는 영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