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알고 있다 · 사주 유형
통 크게 쏘는 한턱 대장
좋은 일이 생기면 사람들과 함께 쓰는 게 제일 즐거워요.
이런 순간에
생각지 못한 10만 원이 생겼을 때
친구들을 불러 "오늘은 내가 살게"라며 맛있는 저녁을 사고, 다들 웃는 모습에 뿌듯해해요.
월급날 동료들에게 커피를 돌리면서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기억해 주문하고, 다음 날 한 동료가 간식을 건네요.
사주로 보면
편재는 크게 흐르는 돈이고 비겁은 사람과 어울림이라, 양간의 통 큰 기운과 합쳐 한턱내는 모습으로 풀었어요.
좋은 일은 사람들과 나눠야 더 커진다는 걸 아는 게 이 유형의 매력이에요.
내 유형이 나오는 영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