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알고 있다 · 사주 유형
칸칸이 나눠 쓰는 계획형
들어온 돈을 정해 둔 칸에 나눠 두고, 그 안에서 마음 편히 써요.
이런 순간에
생각지 못한 10만 원이 생겼을 때
그 돈을 생활비, 모으는 돈, 용돈으로 정해 둔 비율대로 나누고, 용돈 칸은 이번 주에 기분 좋게 써요.
월초에 통장을 칸별로 나눠 두고, 월말에 용돈 칸에 남은 돈으로 친구에게 커피를 사며 뿌듯해해요.
사주로 보면
관성의 규칙이 정재의 관리와 만나고, 음간의 꼼꼼함을 더해 칸을 나눠 쓰는 모습으로 풀었어요.
정해 둔 계획 안에서 마음 편히 쓰는 게 이 유형의 매력이에요.
내 유형이 나오는 영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