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알고 있다 · 사주 유형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모으는 목표형
무조건 참기보다, 정말 원하는 경험을 위해 다른 소비를 골라요.
이런 순간에
생각지 못한 10만 원이 생겼을 때
그 돈을 가고 싶던 주말 여행 주머니에 넣고, 여행지에서 꼭 먹을 음식부터 찾아봐요.
간식을 사려다 집에 있는 게 생각나서 그 돈을 여행 주머니에 넣고, 모인 돈을 보다가 가방까지 꺼내 놓고 들떠요.
사주로 보면
관성은 목표와 절제이고 정재는 차곡차곡 모으는 돈이라, 양간의 뚜렷한 목표를 더해 모으는 모습으로 풀었어요.
무조건 아끼기보다 좋아하는 경험을 위해 기분 좋게 모으는 게 이 유형의 매력이에요.
내 유형이 나오는 영화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