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땐 제법 멋진 나 · 사주 유형
말보다 먼저 만드는 실행가
작게 만들어 함께 보고, 의견에 맞춰 고치면서 일을 진전시켜요.
이런 순간에
새로 맡은 일인데 방법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설명 대신 작은 견본을 먼저 만들어 보여주고, 의견을 듣고 바로 고쳐요.
행사 부스 배치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자 작은 상자로 모형을 만들고, 친구가 좁다고 한 통로를 바로 넓혀요.
사주로 보면
식신격은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생산의 격이고 천간에 드러나 있어서, 먼저 만들어 보여주는 모습으로 풀었어요.
일단 만들어 보여주고 의견을 받아 더 낫게 만드는 게 이 유형의 매력이에요.
내 유형이 나오는 영화 만들기